중고차 시장 제대로알기
제대로 알아야
속지 않고, 당하지 않습니다!

중고차 유통과정

대부분의 상품들은 그 유통과정이 OPEN 되어 있어서 누구나가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누구나가 쉽게 알아볼 수가 있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런데 유독
중고차의 유통과정만큼은 제대로 OPEN 되어 있지를 않습니다.

소비자가 문의를 해도 상품화과정 / 상사이전비 / 알선수수료 / 세금 등 얘기들은 많이들 하는데 정작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제대로 알려주지를 않습니다. 오로지 가격적인 부분만을 말할 뿐입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 이유가 뭘까?
해답은 오히려 간단합니다. 제대로 알려주지 않음으로서 중고차딜러들이 많은 이득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알려주는 경우에 자신들의 마진까지 OPEN 됨으로서 결국 자신들의 이익이 줄어든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즉, 제대로 알려주지 않음으로서 1,000만원에 팔아야 할 중고차를 1,500만원 심지어 2,000만원 까지 받아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의외로 이런 중고차 판매자(딜러)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네이버 나 구글 다음에서 중고차를 검색해 보면
차를 보지 말고, 중고차 판매자(딜러)를 보라!

허위매물을 조심해라!!
미끼매물을 조심해라!!
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위와 같은 사고방식의 중고차 판매자(딜러)들에게 있어서 고객이란 그저 지갑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을 것이고, 굳이 지갑에게 중고차의 유통과정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안타깝지만 현재 대한민국
중고차 유통시장의 현실입니다.
중고차의 유통시장은 크게 3단계의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①차량의 매입 ②차량의 상품화 그리고 ③차량의 판매로 이루어집니다. 그 중에 중고차 매입의 과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일까?

중고차 매입의 과정 - 그것이 알고 싶다!

① 타고 다니던 차를 팔고자 하는 사람(차량소유주/일반인)이 인터넷을 뒤져서 중고차딜러의 전화번호를 보고 전화를 걸어 차를 팔겠다는 의사표시를 하거나 혹은 내차팔기를 통해 자신의 차량정보를 입력해서 차량가격 견적을 신청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이 때 중고차 판매자(딜러)를 잘 만나셔야 한다는 점은 수없이 강조 드렸습니다..

② 전화통화든 문의신청이든 중고차딜러(매입딜러)와 대략적인 차량가격을 상담하게 되는데, 100 이면 100 거의 모든 딜러가 차 가격을 높이 쳐주겠다고 합니다.

차 가격을 높이 쳐주지 않겠다고 하면 어느 차주(일반인)가 차를 보러 오라고 하겠습니까? 그래서 거의 모든 딜러들이 차 가격을 높이 쳐주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현장에서 발생합니다.
③ 어쨌거나 차주는 중고차딜러에게 차를 보러 오라고 할 것이고, 딜러는 차가 있는 곳까지 가서 차량소유주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딜러는 차의 상태를 자세히 보면서 차량가격을 감정한 후에 차량소유주에게 차량가격을 제시합니다.

④ 딜러가 제시한 차량가격이 차주의 입장에서 만족스러우면 계약서를 작성하고 차량대금을 받고 차를 넘겨주면 끝 입니다.
이상의 진행절차를 보면
매우 간단한 절차로 보입니다
그러나 차를 1대라도 딜러에게 팔아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딜러가 차를 보러 가면 현장에서 차를 감정하는 과정에서 이 트집, 저 트집... 각종 트집을 잡으면서 차 가격을 처음 전화통화에서 얘기했던 것과는 다르게 차 가격을 깎아 내리기 시작합니다.

결국 처음 제시했던 가격에 훨씬 못 미치는 가격으로 매입할 의사가 있다고 얘기하면서 차량상태가 너무 안 좋기 때문에 이 가격도 많이 쳐주는 것이라고 이야기 할 것입니다. (( 매입딜러들의 흔한 레퍼토리입니다 ))

차량소유주(일반인)는 처음에 제시받았던 가격과는 너무 차이가 나기에 “왜 처음 전화로 통화할 때와 얘기가 다르냐?” 라고 항의하듯이 딜러에게 묻습니다. (( 차주의 입장에서는 그 동안 정들었던 차인데... 각종 트집을 잡으면서 가격을 깎아 내리니 기분까지 좋지 않습니다 ))
과연 누가 옳고, 누가 잘못된 것일까요?
둘 다 옳을 수도 있고, 둘 다 틀릴 수도 있습니다. 차량소유주(차주)의 입장에서는 차 가격을 높게 받을수록 좋고, 매입딜러의 입장에서는 싸게 매입할수록 좋기 때문입니다. 결국 차주 와 딜러가 적정한 가격 선에서 타협을 해야 하는데

중고차 매입과정(차주의 입장에서는 판매과정)은 차주분의 입장에서 보면 매우 불공정한 타협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같은 딜러는 직업적으로 늘상 하는 일이기 때문에 중고차시세를 훤히 꿰뚫고 있지만, 차주는 일반인으로서 정확한 중고차시세를 알지 못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따라서 딜러는 절대 손해를 보지 않지만, 차주는 손해볼 수 있는 확률이 그만큼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비양심적인 딜러를 만나면 그 손해는 더욱 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차주(일반인)의 입장에서 차 값을 제대로 받으려면 딜러와 마찬가지로 중고차시세를 훤히 꿰뚫고 있어야 하는데 이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일이고, 결국 중고차구입과 마찬가지로 차를 파실 때에도 양심적인 딜러를 만나서 파는 것이 손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중고차 상품화의 과정 - 그것이 알고 싶다!

어떤 상품이든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는 상품에 눈길이 더 가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게다가 똑 같은 상품이라 할지라도 더 예쁘게 장식된 상품일수록 더 비싼 값을 받을 수 있는 것 또한 당연한 이치입니다.

중고차 상품화 과정이란 그런 것입니다. 딜러가 매입해온 차량을 깨끗이 세차하고, 찌그러진 곳이 있으면 덴트작업이나 판금작업을 통해 펴고, 자동차 칠이 벗겨진 곳이 있으면 도색을 하고 광택을 내면 그야말로 겉으로는 새 차 같아집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중고차 판매자(딜러)들이 겉으로 보여지는 자동차의 외관에만 치중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실 자동차에서 중요한 것은 겉으로 보여지는 외관(겉모습)보다는 차의 성능과 안전을 담보하는 엔진계통이나 전자장치 및 제동장치(브레이크) 등이 더욱 더 중요한데도 말이죠.

중고차의 상품화 과정은 중고차를 구입하려고 하는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 하는 부분이지만 그 자세한 내용은 좀처럼 오픈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중고차딜러들이
중고차 상품화 과정에 대해
언급하는 경우는 많다.
그런데
그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딜러는
정말로 드믈다.
딜러들은 차량을 매입할 때나 판매할 때 혹은 가격적인 부분을 말할 때, 항상 이 상품화 과정에 대한 부분을 말하지만 정작 속 시원하게 자세히 설명해주는 딜러들은 거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상품화 과정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다 보면 중고차의 원가구조가 노출되게 되고 결국 자신들의 마진율도 함께 노출되어 폭리를 취할 수 없게 되는 상황을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굳이 이 과정을 숨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몰지각한 딜러들이 정보의 비대칭성을 이용해서 폭리를 취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또 그로 인해서 중고차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많은 딜러들이 함께 욕먹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과연 숨기는 것만이 능사일까?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대부분의 많은 딜러들은 숨기려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투명하게 공개하고 중고차를 매입 / 판매할 때 고객은 만족할 수 있을 것이고, 만족한 고객들만이 또 다른 고객을 소개시켜 줄 것이라고 우리는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상품화 과정은
어떻게 진행되는 것일까?
매입딜러가 일단 차량을 매입해 오면 차량을 점검하고 문제가 있는 곳은 수리(정비)를 하는 것에서부터 상품화 과정은 시작됩니다.

기본적으로 1차 상품화 과정은
중고차 상품화 비용
탁송비 대략 5만원 정도
(물론 탁송거리가 멀면 더 추가됨)
덴트 작업비 기본 30만원부터 시작됨
판금|도색비 기본 10만원부터 시작됨
광택작업비 대략 10만원 정도
내부크리닝 작업비 대략 10만원 정도
성능점검비 대략 2.5만원 ~ 5만원 정도
전시비(마당비) 대략 10만원 ~ 20만원 정도
기타 추가비용 ??만원
1차 상품화 총비용은 505,000원 ~ ??만원
따라서 차량 1대당 기본적인 상품화 비용은 최소 50만원 정도가 들어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차량상태가 찌그러진 부위 혹은 칠이 벗겨진 곳이 더 많거나 차량내부가 지저분하거나 또는 담배냄새로 찌들어 있거나 하면 상품화 비용은 추가적으로 더 들어가게 됩니다.
1차 상품화 과정이 끝나면
이제 차량은 외관상으로는 새 차처럼
보여 집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자동차라는 것은 나와 내가족의 안전을 담보해야 하는 물건이기 때문에 겉모습만 멀쩡하다고 좋은 중고차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겉으로 보여지지 않는 부분. 즉, 엔진계통이라든가 전자장치, 제동장치(브레이크 계통) 등과 같은 부분들이 더 중요합니다.
중고차를 구입하는 고객들의 입장에서
다소 불편한 진실
그런데 대부분의 많은 중고차 판매자(딜러)들이 상품화 과정을 진행함에 있어서 차의 외관에만 주로 치중한다는 사실입니다. 즉, 엔진상태가 안 좋은 상태의 차량 또는 사고로 전손된 차량을 아주 싸게 사와서는 위와 같은 상품화를 거쳐 겉모습만큼은 새 차처럼 보이게 해서 비싸게 판다는 사실입니다. 즉 폭리를 취하는 것입니다.

인터넷을 보다 보면 “중고차를 사서 문제가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 되느냐?” 라는 질문에 항상 달리는 댓글이 있는데 “중고차는 고치면서 타는 것이다.” 라는 답변을 종종 볼 것입니다. 일견 맞는 말이기도 합니다. ( 새 차도 고장은 나므로 ) 그러나 기본적으로는 중고차 판매자(딜러)들의 잘못된 인식에서부터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잘못된 것입니다. 중고차 판매자(딜러)로서 프로의식이 결여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하나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차량 외관에만 치중해서 1차 상품화 과정을 마친 중고차의 원가가 1,000만원(차 값 950만원 + 상품화비 50만원) 이라고 가정합니다.

여기에 마진(이윤) 10%를 붙여서 소비자에게 1,100만원에 판매하면 100만원의 이윤을 보게 됩니다.

물론 이때 차의 엔진계통 등에 문제가 없는 차량이라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실상은 차의 엔진상태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뻔히 알면서도 외관에만 치중해서 상품화 하고 그냥 1,100만원에 판다는 점입니다.
그래야 더 차를 잘 팔 수 있다는 이유에서 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프로라면 차의 엔진계통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기꺼이 차량수리비가 50만원 더 들더라도 완벽하게 수리를 한 후에 고객에게 이와 같은 사실을 알리고 고객을 설득해서 1,150만원을 받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 차량가격이 다소 올라가서 일부 소비자(고객)들은 싫어하실 수도 있겠지만 이것이 옳다고 보기 때문에 저는 이렇게 합니다 ))

결국 중고차 판매자(딜러)의 이윤은 어느 경우이든 100만원으로 동일한 것이기 때문에 단돈 50만원 때문에 중고차를 사가는 고객의 안전을 무시한다면 그것은 중고차 판매자(딜러)로서 프로가 아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딜러들은 전자의 방식을 취합니다.

불편한 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차를 보지 말고 딜러를 보라는 것입니다
길을 걷다 보면 가끔 ❝차 - 굴러만 가면 삽니다.❞ 라는 현수막이 걸려있는 것을 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의도적으로 이런 상태의 차량만 집중적으로 싸게 매입해서 외관(차량겉모습) 상품화만 진행해서 판매하는 중고차 판매자(딜러)들이 의외로 많다는 불편한 진실.

그런데 이 부분은 어찌보면 무조건 싼 차량만 찾는 소비자들에게도 일정부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이런 차는 싸게 사도 진정 싸게 산 것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차를 운행하면서 들어가는 수리비용이 차(車) 값보다 더 크게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결국 중고차를 잘 사는 방법은
제대로 된 딜러를 만나서, 제대로 된 차를
제 값을 주고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속지 않고
좋은 중고차를 구입하는 방법입니다.

중고차 판매의 과정 - 그것이 알고 싶다!

아무리 예쁘게 치장한 상품도 팔리지 않으면 그저 자리만 차지하는 애물단지에 불과한 것입니다. 중고차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판매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같은 중고차 판매자(딜러)들은 또 다시 새로운 차량을 매입해서 상품화를 하고 판매할 수 있게 됩니다.

특히 자동차는 금액대가 큰 고가이기 때문에 보통의 상품들보다 판매과정이 더욱 더 중요합니다. 게다가 중고차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감가상각 되는 금액이 크기 때문에 더욱 더 그렇습니다.
중고차 판매과정은 어떤 과정을 거칠까?
① 중고차를 구입하려고 하는 소비자(고객)과 중고차판매자(딜러)의 전화상담
② 딜러는 전시되어 있는 수많은 차량들 중에서 고객의 요구에 맞는 차량을 선별
- ※ 여기서 중고차판매자(딜러)의 양심 과 능력이 뚜렷하게 구별됩니다.
③ 고객의 매장방문과 딜러의 추천차량 소개
④ 고객의 차량상태 확인
⑤ 정식계약 및 차량인도

①~⑤의 진행절차를 보면 간단한 진행과정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 과정 하나하나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렇지만도 않은 것이 중고차 판매과정입니다. 중고차 업계에 종사하는 딜러로서 현장에 있다보면 하루에도 수차례 중고차를 구입해 간 고객과 딜러들 사이에 언쟁이 벌어지는 것을 거의 매일같이 보게 됩니다.

이런 다툼을 미연에 방지하려면 처음부터 제대로 된 딜러를 만나서 상담을 받고 믿을만한 딜러라고 여겨지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딜러와 함께 중고차구입을 끝마칠 때까지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고 싼 차량가격만을 좇아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다 보면 오히려 더 안 좋은 결과로 귀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터넷에만 허위매물 전문딜러가 있는 것이 아니라 매매단지 안에도 중고차에 대해 잘 모르는 고객을 상대로 장난질을 쳐서 그야말로 폭리를 취하는 악덕딜러들은 항상 있기 마련입니다.
((주의하셔야 합니다))


신차의 경우에는 차량가격이 출고가격이라고 해서 이미 정해져 있지만, 중고차는 동일차종 / 동일연식 / 동일 주행거리라 할지라도 전 차주의 차량관리 상태라든가 사고유무에 따라 중고차 가격은 천차만별이 됩니다.

따라서 중고차는 딜러가 마음만 먹으면 장난질을 칠 수 있는 소지가 다분히 많은 영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장난질을 치겠다고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장난질을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중고차시장이라는 곳입니다))
한편 중고차는
말 그대로 중고차이기 때문에
중고차를 구입한 후에 벌어질 수 있는 상황에
대해서도 처음 상담 때부터
충분히 고려하셔야만 합니다.
프로정신이 투철한 제대로 된 양심딜러라면 중고차를 판매한 후에도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최대한 해결하려고 노력하겠지만, 비양심적인 딜러들은 다릅니다. 어떻게든 핑계를 대면서 책임을 회피하려고만 합니다.

심지어는 고객들의 클레임을 아예 받지 않으려고 주기적으로 핸드폰번호를 바꾸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끝으로 고객님들에게도 충언을 드린다면
❝중고차를 구입할 때 너무 서두르지 마시라❞ 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급히 먹는 밥이 체하는 법입니다.
충분한 시간을 갖고 충분히 알아본 다음에
구입하셔도절대 늦지 않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편하게 문자로 문의하세요!

궁금한 점이 있으면
부담없이 전화하세요!

(10시 ~ 18시)